하나센터 커뮤니티 70여 명, 스프링필드 아시아계 미국인 옹호의 날 참가: 이민자 및 저소득층 커뮤니티 보호 촉구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 — 지난 5월 6일,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시민 참여 속에, 하나센터 커뮤니티 회원 70여 명이 아시아계 유권자 역량 강화 연합(PAVE Coalition) 회원 약 500명과 함께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에서 열린 아시아계 미국인 옹호의 날(Asian American Action Day, AAA 데이)에 참가하여 "우리의 미래를 지켜라(Protect Our Futures)"는 공동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AAA 데이는 아시아계 커뮤니티 옹호자들이 주도에 모인 역대 최대 규모의 동원 중 하나였습니다. 하나센터 회원들은 PAVE 연합 파트너들과 함께 일리노이 주 의원들에게 다음의 핵심 법안 및 예산 항목 보호를 촉구했습니다. 이민자 서비스 항목(ISLI)은 직접 현금 지원, 시민권 신청 지원, 영어 수업, DACA 및 시민권 신청 수수료 면제, 이민자 자원 탐색 등을 위한 자금을 지원합니다. 법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권리 (Access to Justice, A2J)는 소득이나 배경에 관계없이 모든 개인이 법률 서비스를 이용하고 법적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보장합니다. 포용적 역사 교육 지원은 일리노이주 학교에서 다양성을 반영한 교육 과정 실현을 지원하며, 진보적인 주 세입은 이민자 및 저소득층을 위한 서비스를 보호합니다.
하나센터 대표단은 이번 AAA 데이에서 총 19명의 의원을 만났습니다. 면담한 주 하원의원은 Chung, Gong-Gershowitz, Grasse, Huynh, Katz Muhl, Kelly, LaPointe, Mah, Olickal, Rashid, Syed, Walker, Yang-Rohr, 그리고 하원의장 Welch이며, 주 상원의원으로는 Fine, Morrison, Peters, Ventura, Villivalam을 만났습니다.
PAVE 집회에서는 하나센터 슈퍼 네비게이터 박선경씨가 한국계 미국인을 비롯한 이민자 커뮤니티에 이민자 서비스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감동적인 증언을 전했습니다. 그녀의 발언은 ISLI와 A2J 자금이 이민자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었으며, 법률 지원 및 무료 법률 서비스부터 커뮤니티 네비게이터 프로그램과 Know Your Rights(이민자 권리 알기) 워크숍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아우릅니다. 하나센터는 일리노이주에서 한국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A2J 기관입니다. 박선경 씨는 또한 HBIA, HBIS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한 이민자 노인 및 성인의 의료 접근성의 중요성도 강조했습니다.
많은 하나센터 커뮤니티 회원들에게 AAA 데이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민주주의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권력의 중심에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며, 더 큰 역량과 자신감을 가지고 돌아오는 변화의 경험입니다.
하나센터는 앞으로도 일리노이주 안팎에서 이민자 및 저소득층 커뮤니티와 함께할 것입니다.